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DJ 4.9 싸구 입니다!
Q2. 경주에서 태어나고 생활하고 또 이렇게 DJ로 활동까지 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요즘처럼 로컬이 화두인 시대에서는 참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DJ를 하게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
취미로 mixset 한두개 짜본게 전부였는데 신기하게도 사람들 앞에서 들려드릴 기회가 자꾸 생기네요.
Q3. 주로 어떤 음악을 즐겨들으며 또 플레이하는 지 궁금합니다.
대체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듣는데 요즘엔 학창시절 빠져 듣던 음악들을 듣고 있는 중입니다! Bath room 파티도 추억에 mp3 감성으로 플레이 해보려합니다. 플레이 하는 음악은 제가 들었을 때 신나는 음악들로 주로 플레이 하려고 합니다.
Q4. 이번에 저희 BATH ROOM 행사에 기라성같은 뮤지션과 같이 공연을 하게 됩니다. 심정이나 기분이 어떤가요?
Bath room 행사는 엄청난 뮤지션분들과 함께 할 수있다는게 거짓말 같아요.. 피해가 되지 않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Q5. 흔히 경주는 관광도시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경주출신으로 혹시 나만 알고 있는 관광지나 장소들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경주가 워낙 유명해서.. 생각나는건 천군동에 작은 저수지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가시면 천연기념물 남생이를 쉽게 볼수 있답니다ㅎㅎ;
Q6. 경주에서도 이렇게 음악과 관련된 하위문화를 즐기거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요?
picklz를 추천합니다! 피클즈 사장님이 들려주는 하우스 테크노 정글 덥스텝 등 다양한 음악을 들으실 수 있고 다양한 문화를 알 수 있는 공간입니다!
Q7. 플레이하게되는 ‘목욕탕’ 건물이 과거 ‘온정 목욕탕’이라고 불리웠다고 합니다. 혹시 이 목욕탕을 가보셨거나 아니면 들어보셨을까요?
온정 목욕탕은 이번에 처음 알게됐어요. 요즘은 목욕탕을 잘 안가기도 하지만 예전에 목욕탕을 가면 주로 집에서 가까운 목욕탕 아니면 친구 집 앞 목욕탕을 가는게 보통이였거든요.
Q8. 경주를 돌아다니다보면 꽤 많은 목욕탕 건물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아직도 동네 목욕탕을 가신다면 ‘여기가 목욕탕 맛집이다!’라고 할 만한 곳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건동에 원천탕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목욕탕은 피로를 풀려고 갈 때가 많은데, 사람이 많으면 소리들이 울리고 시끄러워서 불편했던 적이 많았는데요 원천탕은 제가 가본 목욕탕 중에 가장 조용한 목욕탕이었어요. 물도 깨끗했구요!
Q9. 평소에 음악 이외의 다른 것에 관심있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서핑을 좋아합니다. 서핑을 잘 하진 못하지만 바다에 들어가서 파도를 기다리고 타는 모든게 너무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최근엔 일도 바빠지고 날도 추워서 잠시 쉬고 있지만 추위가 사라지고 여유가 생긴다면 바로 바다로 갈예정입니다
Q10.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올해의 목표나 포부가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25년에는 우선 건강했으면 좋겠구요ㅎㅎㅎ 올해는 다양한 mixset을 짜서 또 들려드릴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DJ 4.9 싸구 입니다!
Q2. 경주에서 태어나고 생활하고 또 이렇게 DJ로 활동까지 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요즘처럼 로컬이 화두인 시대에서는 참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DJ를 하게된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
취미로 mixset 한두개 짜본게 전부였는데 신기하게도 사람들 앞에서 들려드릴 기회가 자꾸 생기네요.
Q3. 주로 어떤 음악을 즐겨들으며 또 플레이하는 지 궁금합니다.
대체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듣는데 요즘엔 학창시절 빠져 듣던 음악들을 듣고 있는 중입니다! Bath room 파티도 추억에 mp3 감성으로 플레이 해보려합니다. 플레이 하는 음악은 제가 들었을 때 신나는 음악들로 주로 플레이 하려고 합니다.
Q4. 이번에 저희 BATH ROOM 행사에 기라성같은 뮤지션과 같이 공연을 하게 됩니다. 심정이나 기분이 어떤가요?
Bath room 행사는 엄청난 뮤지션분들과 함께 할 수있다는게 거짓말 같아요.. 피해가 되지 않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Q5. 흔히 경주는 관광도시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경주출신으로 혹시 나만 알고 있는 관광지나 장소들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경주가 워낙 유명해서.. 생각나는건 천군동에 작은 저수지가 하나 있는데 거기에 가시면 천연기념물 남생이를 쉽게 볼수 있답니다ㅎㅎ;
Q6. 경주에서도 이렇게 음악과 관련된 하위문화를 즐기거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요?
picklz를 추천합니다! 피클즈 사장님이 들려주는 하우스 테크노 정글 덥스텝 등 다양한 음악을 들으실 수 있고 다양한 문화를 알 수 있는 공간입니다!
Q7. 플레이하게되는 ‘목욕탕’ 건물이 과거 ‘온정 목욕탕’이라고 불리웠다고 합니다. 혹시 이 목욕탕을 가보셨거나 아니면 들어보셨을까요?
온정 목욕탕은 이번에 처음 알게됐어요. 요즘은 목욕탕을 잘 안가기도 하지만 예전에 목욕탕을 가면 주로 집에서 가까운 목욕탕 아니면 친구 집 앞 목욕탕을 가는게 보통이였거든요.
Q8. 경주를 돌아다니다보면 꽤 많은 목욕탕 건물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아직도 동네 목욕탕을 가신다면 ‘여기가 목욕탕 맛집이다!’라고 할 만한 곳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건동에 원천탕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목욕탕은 피로를 풀려고 갈 때가 많은데, 사람이 많으면 소리들이 울리고 시끄러워서 불편했던 적이 많았는데요 원천탕은 제가 가본 목욕탕 중에 가장 조용한 목욕탕이었어요. 물도 깨끗했구요!
Q9. 평소에 음악 이외의 다른 것에 관심있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서핑을 좋아합니다. 서핑을 잘 하진 못하지만 바다에 들어가서 파도를 기다리고 타는 모든게 너무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최근엔 일도 바빠지고 날도 추워서 잠시 쉬고 있지만 추위가 사라지고 여유가 생긴다면 바로 바다로 갈예정입니다
Q10.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올해의 목표나 포부가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25년에는 우선 건강했으면 좋겠구요ㅎㅎㅎ 올해는 다양한 mixset을 짜서 또 들려드릴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